슬램 앤 샐먼 더비 마지막 주말: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킹연어 낚시하고, 푸짐한 상품과 좋은 일에 함께하세요 · Final Weekend of Slam’n Salm’n Derby: Cast for King Salmon, Prizes, and a Good Cause in Downtown Anchorage
킹연어가 돌아왔습니다-그리고 앵커리지의 가장 흥미로운 낚시 전통인 슬램 앤 샐먼 더비(Slam’n Salm’n Derby)도
다시 시작됐습니다. 2025년 6월 13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의 낚시꾼들이 앵커리지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한 쉽 크릭(Ship Creek)에 모여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낚시 대회에 참가합니다. 이 도시는 한여름 야외 모험의 중심지로 변신하게 됩니다.
숙련된 낚시꾼이든 처음 도전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호텔과 고층 빌딩에서 몇 걸음만 걸으면 킹연어를 낚을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얻게 됩니다. 참가를 원한다면 낚시 전에 더 베 이트 섀크(The Bait Shack)에서 $20의 참가권을 구입해야 하며, 수익금은 알래스카 지역 비영리 단체들을 지원하는 데사용됩니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의미있는 기부가 되는 셈입니다.
참가를 위해서는 낚시 전에 반드시 참가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티켓은 212 W. Whitney Road에 위치한 더 베이트 섀크
내 슬램 앤 샐먼 더비 본부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참가 가능한 4개 부문:
·남성부
·여성부
·군인부
·청소년부 (18세 미만)
각 부문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푸짐한 상품을 두고 경쟁합니다:
· 현금 상금
· 가이드 동반 낚시 여행
· 고급 낚시 장비
· 2025 스포츠맨 기념주화
· 커스텀 우루(Ulu) 칼
· 기타 다양한 상품
슬램 앤 샐먼 더비는 앵커리지에서 유일한 킹연어 낚시 대회이며,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도심 낚시 대회 중 하나로, 알
래스카 최대 도시의 한복판에서 세계적 킹연어가 돌아왔습니다-그리고 앵커리지의 가장 흥미로운 낚시 전통인 슬램 앤 샐먼 더비(Slam’n Salm’n Derby)도
다시 시작됐습니다. 2025년 6월 13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의 낚시꾼들이 앵커리지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한 쉽 크릭(Ship Creek)에 모여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낚시 대회에 참가합니다. 이 도시는 한여름 야외 모험의 중심지로 변신하게 됩니다.
숙련된 낚시꾼이든 처음 도전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호텔과 고층 빌딩에서 몇 걸음만 걸으면 킹연어를 낚을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얻게 됩니다. 참가를 원한다면 낚시 전에 더 베 이트 섀크(The Bait Shack)에서 $20의 참가권을 구입해야 하며, 수익금은 알래스카 지역 비영리 단체들을 지원하는 데사용됩니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의미있는 기부가 되는 셈입니다.
참가를 위해서는 낚시 전에 반드시 참가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티켓은 212 W. Whitney Road에 위치한 더 베이트 섀크
내 슬램 앤 샐먼 더비 본부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참가 가능한 4개 부문:
·남성부
·여성부
·군인부
·청소년부 (18세 미만)
각 부문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푸짐한 상품을 두고 경쟁합니다:
· 현금 상금
· 가이드 동반 낚시 여행
· 고급 낚시 장비
· 2025 스포츠맨 기념주화
· 커스텀 우루(Ulu) 칼
· 기타 다양한 상품
슬램 앤 샐먼 더비는 앵커리지에서 유일한 킹연어 낚시 대회이며,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도심 낚시 대회 중 하나로, 알
래스카 최대 도시의 한복판에서 세계적킹연어가 돌아왔습니다-그리고 앵커리지의 가장 흥미로운 낚시 전통인 슬램 앤 샐먼 더비(Slam’n Salm’n Derby)도
다시 시작됐습니다. 2025년 6월 13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의 낚시꾼들이 앵커리지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한 쉽 크릭(Ship Creek)에 모여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낚시 대회에 참가합니다. 이 도시는 한여름 야외 모험의 중심지로 변신하게 됩니다.
숙련된 낚시꾼이든 처음 도전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호텔과 고층 빌딩에서 몇 걸음만 걸으면 킹연어를 낚을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얻게 됩니다. 참가를 원한다면 낚시 전에 더 베 이트 섀크(The Bait Shack)에서 $20의 참가권을 구입해야 하며, 수익금은 알래스카 지역 비영리 단체들을 지원하는 데사용됩니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의미있는 기부가 되는 셈입니다.
참가를 위해서는 낚시 전에 반드시 참가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티켓은 212 W. Whitney Road에 위치한 더 베이트 섀크
내 슬램 앤 샐먼 더비 본부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참가 가능한 4개 부문:
·남성부
·여성부
·군인부
·청소년부 (18세 미만)
각 부문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푸짐한 상품을 두고 경쟁합니다:
· 현금 상금
· 가이드 동반 낚시 여행
· 고급 낚시 장비
· 2025 스포츠맨 기념주화
· 커스텀 우루(Ulu) 칼
· 기타 다양한 상품
슬램 앤 샐먼 더비는 앵커리지에서 유일한 킹연어 낚시 대회이며,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도심 낚시 대회 중 하나로, 알
래스카 최대 도시의 한복판에서 세계적킹연어가 돌아왔습니다-그리고 앵커리지의 가장 흥미로운 낚시 전통인 슬램 앤 샐먼 더비(Slam’n Salm’n Derby)도
다시 시작됐습니다. 2025년 6월 13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의 낚시꾼들이 앵커리지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한 쉽 크릭(Ship Creek)에 모여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낚시 대회에 참가합니다. 이 도시는 한여름 야외 모험의 중심지로 변신하게 됩니다.
숙련된 낚시꾼이든 처음 도전하는 사람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호텔과 고층 빌딩에서 몇 걸음만 걸으면 킹연어를 낚을 수 있는 드문 기회를 얻게 됩니다. 참가를 원한다면 낚시 전에 더 베 이트 섀크(The Bait Shack)에서 $20의 참가권을 구입해야 하며, 수익금은 알래스카 지역 비영리 단체들을 지원하는 데사용됩니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의미있는 기부가 되는 셈입니다.
참가를 위해서는 낚시 전에 반드시 참가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티켓은 212 W. Whitney Road에 위치한 더 베이트 섀크
내 슬램 앤 샐먼 더비 본부에서 구매할수 있습니다.
참가 가능한 4개 부문:
·남성부
·여성부
·군인부
·청소년부 (18세 미만)
각 부문 참가자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푸짐한 상품을 두고 경쟁합니다:
· 현금 상금
· 가이드 동반 낚시 여행
· 고급 낚시 장비
· 2025 스포츠맨 기념주화
· 커스텀 우루(Ulu) 칼
· 기타 다양한 상품
슬램 앤 샐먼 더비는 앵커리지에서 유일한 킹연어 낚시 대회이며,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도심 낚시 대회 중 하나로, 알
래스카 최대 도시의 한복판에서 세계적인 연어 낚시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 회를 제공합니다.
장비가 없다고요? 걱정 마세요. 쉽 크릭의 더 베이트 섀크에서는 낚싯대와 웨이더를 대여해주고 낚시 라이선스도 판매 하므로, 여행객도 쉽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낚시를 하지 않더라도 구경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쉽 크릭 다리위에서 낚시 현장을 관람하거나, 다운타운 인근 식당에서 식사하며 낚시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마지막 주말 일정:
·6월 20일 (금): 오전 6시 ~ 오후 11시
·6월 21일 (토): 오전 6시 ~ 오후 11 시
·6월 22일 (일): 시상식 오후 2시 @
King’s Landing
쉽 크릭은 알래스카에서 가장 인기 있고 접근성 높은 스포츠 낚시 명소 중 하나로, 다운타운에서 몇 걸음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간이 많든 짧든 누구나 잠시 들러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슬램 앤 샐먼 더비는 단순한 낚시 대회를 넘어, 알래스카의 여름 야외 정신, 지역사회 가치, 그리고 따뜻한 나눔의 마
음을 기념하는 축제입니다. 낚싯대와 장화를 챙겨서 꼭 참여해 보세요-이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자: 조유진
The king salmon are running, and so is Anchorage’s most exciting fishing tradition. From June 13 to 25, 2025, anglers from all over will gather along Ship Creek in downtown Anchorage for the annual Slam’n Salm’n Derby—a uniquely urban fishing competition that turns the heart of the city into a hotbed
of outdoor adventure.
Whether you’re a seasoned fisherman or just looking to try your luck, the derby
offers a rare opportunity to reel in a king salmon within walking distance of hotels and skyscrapers. Participants can pick up a derby ticket for $20 at the Bait Shack before casting their lines.
Proceeds go directly to support local Alaska nonprofit organizations, making
this not just a competition, but a cause worth casting for.
To participate, a derby ticket must be purchased prior to fishing. Tickets will
be available at the Derby Headquarters at The Bait Shack located at 212 W.
Whitney Road.
4 Divisions to Compete In:
· Men’s
· Women’s
· Military
· Youth (Under 18)
Anglers in each division will compete for incredible prizes, including:
· Cash awards
· Guided fishing trips
· High-quality fishing equipment
· 2025 Sportsman Commemorative
· Coins
· Custom Ulu knives
And more!
As Anchorage’s only king salmon fishing derby, the Slam’n Salm’n is one of
the few urban fishing competitions in the U.S., providing locals and visitors
a chance to enjoy world-class salmon fishing in the middle of Alaska’s largest
city.
Don’t have gear? No problem. The Bait Shack at Ship Creek offers fishing
pole and wader rentals and sell fishing licenses, making it easy for travelers to
join in. Even spectators can enjoy the show—watch the “combat fishing” from
the Ship Creek bridge or enjoy dinner at a nearby restaurant in downtown.
Final Weekend Schedule:
June 20 (Friday): 6:00 a.m. – 11:00 p.m.
June 21 (Saturday): 6:00 a.m. – 11:00 p.m.
June 22 (Sunday): Award Ceremony at 2:00 p.m. at King’s Landing
Ship Creek, one of Alaska’s most popular and accessible sportfishing
locations, is just steps from downtown Anchorage. It’s a perfect place to drop
a line whether you’re limited on time or have all day.
More than a competition, the Slam’n Salm’n Derby is a summer celebration
of Alaska’s outdoor spirit, community values, and generous heart. So grab your rod and boots—this is one cast you don’t want to miss.
Reporter: Eugene Cho





